26. 11. 01 경제 & 부동산 뉴스 및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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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뉴스
기준: 2026년 11월 1일 21:30 KST. 일요일인 만큼 국내외 시장은 휴장 중이며, 최근 24시간 자료를 우선하고 부족분은 10월 28~31일 자료로 보완했습니다.
1. **10월 수출 1,152억8,000만 달러…역대 최대**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93.7% 증가했고, 수입은 36.0% 늘어난 727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무역수지는 425억 달러 흑자였으며, 반도체 수출은 564억4,000만 달러로 259.4% 급증했습니다. 다만 추석에 따른 조업일수 효과가 큰 만큼 증가율을 그대로 추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수출 호조는 성장률과 원화 수급에 긍정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약 절반이라는 집중 위험도 커졌습니다. [motir.go.kr](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360/view?mno=\&pageIndex=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산업통상부·Reuters, 2026-11-01
원문: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360/view>
원문: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exports-nearly-double-october-strongest-growth-since-1974-2026-11-01/>
2. **연 4% 이상 정기예금 비중,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
9월 신규 정기예금 가운데 금리 4% 이상 상품 비중이 10.6%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3%대 대출은 급감해 은행 조달·대출금리가 동시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금자에게는 유리하지만 가계·기업의 차입비용과 부동산 구매력에는 부담입니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3102460000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1-01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031024600002>
3. **반도체 호황이 중소기업·유통업으로 확산됐지만 가계 체감은 제한**
반도체 투자와 수출 증가가 협력업체 및 일부 내수기업 실적에 긍정적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임금과 생활비 부담 때문에 가계의 소득·소비 개선 기대는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과 내수의 온도 차가 장기화되면 체감경기와 자산시장 간 괴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뉴스1](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45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1
원문: <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452>
4. **고금리 장기화가 AI 투자와 한국 반도체 수요에 미칠 영향 부각**
미국 연준은 금리가 높아지면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차입 의존도가 높은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둔화할 경우 한국의 메모리·장비 수출에도 충격이 증폭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도체 실적뿐 아니라 미국 빅테크의 현금흐름과 설비투자 계획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뉴스1](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729?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1
원문: <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729>
5. **공공기관 자산 매각에 대한 총리 사전 재가 절차 해제**
정부가 지난해 도입했던 공공기관 자산 매각 시 국무총리 사전 재가 요건을 해제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누적 부채가 큰 공공기관의 비핵심 자산·해외 사업 지분 매각이 다시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무구조 개선에는 긍정적이지만 헐값 매각 방지와 국회 사전보고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economy/1219294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매일경제, 2026-11-01
원문: <https://www.mk.co.kr/news/economy/12192943>
6. **정부, 820조9,000억 원 규모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 예정**
대통령은 11월 2일 국회에서 예산안 편성 방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예산안에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입 증가를 바탕으로 한 160조 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구상이 포함됐습니다. 재정지출 확대가 성장에는 도움이 되지만 국채 발행 규모가 커지면 시장금리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economy/1219266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매일경제, 2026-11-01
원문: <https://www.mk.co.kr/news/economy/12192668>
7. **미국 중간선거가 AI 규제·관세·금리 전망의 변수로 부상**
민주당이 의회 다수당을 확보하면 AI·데이터센터, 은행 및 가상자산에 대한 감독이 강화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대통령의 관세·외교 권한 때문에 한국 기업의 대미 통상 부담이 곧바로 줄어든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도체·방산·헬스케어와 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뉴스1](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770?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1
원문: <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770>
8. **미국 기술주 급락…나스닥 2.86% 하락**
10월 30일 S&P500은 1.82%, 나스닥은 2.86%, 다우는 1.09% 하락했습니다. 인텔이 28% 넘게 급락하는 등 AI 투자비 증가와 수익성 우려가 반도체·기술주를 압박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미국 기술주와의 동조화가 강해진 만큼 다음 개장일 반도체주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portfolio-terminal.com](https://portfolio-terminal.com/blog/stock-market-week-in-review-october-30-2026?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Portfolio Terminal, 2026-11-01
원문: <https://portfolio-terminal.com/blog/stock-market-week-in-review-october-30-2026>
9. **중국 10월 제조업·비제조업 PMI 동반 위축**
중국 공식 제조업 PMI는 50.1에서 49.3으로, 비제조업 PMI는 50.2에서 49.7로 하락했습니다. 50 미만은 전월 대비 활동 위축을 의미합니다. 중국 내수와 건설 경기가 둔화하면 한국의 소재·화학·기계 수출 회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apnews.com](https://apnews.com/article/f1e0e24004da425a1b3c8935b16a245c?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AP·WSJ, 2026-10-31
원문: <https://apnews.com/article/f1e0e24004da425a1b3c8935b16a245c>
원문: <https://www.wsj.com/world/asia/china-economic-activity-loses-steam-sharply-in-october-5990ffe0>
10. **미국 3분기 고용비용 0.8% 상승…임금 압력은 다소 둔화**
고용비용지수 상승률은 전분기 0.9%에서 0.8%로 낮아졌고 임금 상승률은 0.7%였습니다. 그러나 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은 전년 대비 0.6% 감소했습니다. 임금발 인플레이션 우려는 완화됐지만 소비 여력 약화 가능성도 동시에 보여줍니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business/us-labor-costs-rise-moderately-third-quarter-2026-10-30/?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0-30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us-labor-costs-rise-moderately-third-quarter-2026-10-30/>
11. **미국 3분기 GDP 3.4% 성장…9월 PCE 물가는 3.6%**
미국 GDP는 연율 3.4% 성장해 예상치를 웃돌았고 소비와 AI 관련 설비투자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9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로 높아져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강한 성장과 높은 물가의 조합은 장기금리와 성장주 할인율에 부담입니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world/us/us-economic-growth-accelerates-third-quarter-2026-10-29/?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0-29
원문: <https://www.reuters.com/world/us/us-economic-growth-accelerates-third-quarter-2026-10-29/>
12. **이란 확전 우려로 국제유가 2%대 상승**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브렌트유가 약 6개월 만의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고유가는 한국의 수입물가·운송비·전기요금과 원화 약세 압력을 높입니다. 정유·에너지 기업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항공·화학·유통업에는 비용 부담입니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3100520007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0-31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031005200072>
13. **금 가격 하루 3.6% 급락**
10월 30일 금 현물은 온스당 약 3,875달러, 선물은 약 3,899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높은 금리와 추가 긴축 가능성 때문에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 매력이 약해졌습니다. 다만 중동 위험이 남아 있어 안전자산 수요와 금리 부담이 충돌하는 구간입니다. [Investing.com](https://www.investing.com/currencies/xau-usd-historical-data?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Investing.com, 2026-10-30 종가
원문: <https://www.investing.com/currencies/xau-usd-historical-data>
원문: <https://jp.investing.com/commodities/gold-historical-data>
14. **연준, 기준금리 3.75~4.00%로 동결**
연준은 10대 2로 금리를 동결하면서 미국 경제 평가를 ‘견조’에서 ‘강함’으로 상향했습니다. 물가가 여전히 높아 시장은 12월 인상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대가 유지되면 달러와 미국채 금리가 높아져 한국은행의 정책 여력도 제약됩니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business/view-fomc-holds-rates-steady-markets-mostly-follow-suit-2026-10-2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0-28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view-fomc-holds-rates-steady-markets-mostly-follow-suit-2026-10-28/>
15. **이번 주 한국 소비자물가·경상수지 발표 대기**
11월 3일 10월 소비자물가, 5일 9월 국제수지가 발표됩니다. 물가가 다시 3%대로 올라설지와 수출 호조가 경상수지 흑자로 연결됐는지가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판단에 중요합니다. 물가 상승과 경상흑자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면 원화에는 지지 요인이지만 채권에는 금리 상승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뉴스1](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900?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1
원문: <https://www.news1.kr/economy/trend/6338900>
#2 부동산 뉴스
일요일 신규 기사가 제한적이어서 10월 29~31일 자료를 중심으로 보완했습니다. 14~15번은 일정·제도상 중요도가 높은 최근 자료임을 별도 표시합니다.
1. **11월 전국 아파트 4만2,393가구 분양 예정**
일반분양은 3만5,788가구로 10월보다 201.4% 증가하지만 서울 물량은 1,369가구에 불과합니다. 공급 확대에도 지역·분양가별 청약 성적이 크게 갈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 물량 부족은 수도권 핵심지 청약 경쟁을 높일 수 있습니다. [뉴스1](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7239?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0-30
원문: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7239>
2. **11월 첫째 주 전국 4,928가구 청약**
고덕강일3단지, 계양신도시, GTX운정중앙역 인근 단지 등이 청약을 진행합니다. 공공·신도시 물량이 많아 분양가와 전매·거주의무 조건을 단지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금리 상승기에는 계약금뿐 아니라 잔금 조달 가능성이 청약 성적을 좌우합니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3016930000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0-31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030169300003>
3. **서울 아파트 매물 8만 건 근접**
서울 매매 매물이 약 7만9,000건으로, 3개월 사이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격은 오르지만 거래는 위축되는 ‘가격-거래량 괴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매물 증가가 실제 하락 거래로 이어지는지가 시장 전환의 핵심 신호입니다. [아시아경제](https://www.asiae.co.kr/ranking/realestate/20120327/2026103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아시아경제, 2026-10-31
원문: <https://www.asiae.co.kr/ranking/realestate/20120327/20261031>
4.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지난해 연간 상승률 상회**
10월 넷째 주까지 누적 상승률이 지난해 연간 수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강남권 매수세는 약해졌지만 중저가 지역의 상승이 전체 지수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서울 전체 지수만으로 지역별 조정 위험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asiae.co.kr](https://www.asiae.co.kr/realtime/sokbo_viewNew.htm?idxno=2026103016233034806\&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아시아경제, 2026-10-31
원문: <https://www.asiae.co.kr/realtime/sokbo_viewNew.htm?idxno=2026103016233034806>
5. **서울 신규 아파트 입주 13년 만에 최저 수준**
올해 서울 입주량은 1만7,698가구로 지난해보다 약 4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축 희소성과 분양가 상승이 맞물리면서 가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입주 부족은 매매보다 먼저 전세 매물 감소와 전셋값 상승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뉴스웨이](https://newsway.co.kr/news/view?ud=202610291627583242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웨이, 2026-10-31
원문: <https://newsway.co.kr/news/view?ud=2026102916275832422>
6. **은마 30억 원선 흔들…강남 재건축 매물 증가**
은마아파트 전용 76㎡에 30억 원 급매물이 나오고 매물은 두 달 사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추가분담금·보유세·대출규제가 매수세를 약화시킨 결과입니다. 재건축 기대보다 금융비용과 분담금 부담이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되기 시작했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all/1219174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매일경제, 2026-10-30
원문: <https://www.mk.co.kr/news/all/12191748>
7.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6곳, 7만6,700가구 추가**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에 신규 택지를 조성해 기존 발표분과 합쳐 10만4,000가구 공급을 추진합니다. 정부 목표는 2030년 착공, 2033년 전후 입주입니다. 장기 공급 기대에는 긍정적이지만 보상·교통망·지구지정 속도가 실제 효과를 결정합니다. [상세보기](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6\&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 2026-10-29
원문: <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6>
8. **주택 직거래·서울경기 아파트 위법 의심 거래 678건 적발**
편법증여, 허위신고, 명의신탁 의심 사례가 관계기관 통보 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특수관계인 간 직거래와 자금출처 검증이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거래 당사자는 시세와 다른 가격·대금 지급 경로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자료를 보관해야 합니다. [상세보기](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5\&kw=000004\&src=text\&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 2026-10-29
원문: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5&kw=000004&src=text>
9. **9월 미분양 6만5,941가구…4.6% 감소**
준공 후 미분양도 2만7,549가구로 1.9% 감소했습니다. 전체 미분양 감소는 긍정적이지만 준공 후 미분양 절대량은 여전히 높아 지방 건설사와 PF의 부담이 남아 있습니다. 지역별·주택형별 감소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경제정책자료 |KDI 경제교육·정보센터](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depth1=\&depth2=\&device=\&num=288812\&pg=\&pp=\&search_txt=\&topic=\&type=\&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KDI, 2026-10-30
원문: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depth1=&depth2=&device=&num=288812&pg=&pp=&search_txt=&topic=&type=>
10. **국토부, 서울 민간 정비사업 3만1,000가구 연내 착공 지원**
상계2구역 등을 포함한 민간 재개발·재건축의 착공을 지원하고, 이주비 대출과 HUG 보증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주비 조달이 개선되면 사업 속도는 빨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주 수요가 한꺼번에 발생하면 주변 전세시장에는 단기 부담입니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3009115200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0-30
원문: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30091152003>
11. **서울시, 정비사업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확대 촉구**
서울시는 이미 정부에 상향안을 전달했다며 관련 법 개정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용적률이 높아지면 일반분양 증가로 조합원 분담금이 줄 수 있지만, 공공기여·기반시설 부담에 따라 효과가 달라집니다. 아직 법 개정이 끝난 확정 정책은 아닙니다. [fnewstv.com](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14102748150\&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서울시 인용 파이낸셜경제, 2026-10-30
원문: <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14102748150>
12.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
10월 2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9% 상승했고, 전국 매매가격은 0.07%, 전세가격은 0.10% 올랐습니다. 강남권 일부 조정에도 강북·비강남 지역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전세 상승률이 매매 상승률을 웃도는 흐름은 실수요자 주거비 부담을 키웁니다. [정비닥터](https://www.jbdoctor.com/docs?source=stats%7Creb%7C%EC%A3%BC%EA%B0%84%EC%95%84%ED%8C%8C%ED%8A%B8%EA%B0%80%EA%B2%A9%EB%8F%99%ED%96%A5%EC%A1%B0%EC%82%AC\&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한국부동산원, 2026-10-29
원문: <https://www.reb.or.kr/r-one/portal/bbs/pres/searchBulletinPage.do>
13. **서울 오피스 임대료 19개 분기 연속 상승…상가는 약세**
3분기 서울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보다 0.30% 올랐습니다. 반면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4.7%로 높아져 업무용 오피스와 생활상권의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은 ‘부동산 전체’보다 자산 유형과 지역을 구분해 봐야 합니다. [reb.or.kr](https://www.reb.or.kr/reb/na/ntt/selectNttInfo.do?bbsId=1154\&mi=9565\&nttSn=118007\&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한국부동산원·연합뉴스, 2026-10-29
원문: <https://www.reb.or.kr/reb/na/ntt/selectNttInfo.do?bbsId=1154&mi=9565&nttSn=118007>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9115000003?section=economy%2Freal-estate>
14. **[최근 보완] 11월 서울 입주 488가구…수도권 입주량 49% 감소**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1만1,559가구로 전월보다 30.2%, 전년 동월보다 약 49% 감소합니다. 서울은 3개 단지 488가구, 인천은 입주 예정 물량이 없습니다. 신규 전세 매물 공급 부족이 수도권 전셋값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뉴스1](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24129?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0-19
원문: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24129>
15. **[최근 보완]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029년으로 2년 유예**
주거 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는 2029년 5%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 비주거 사업장은 기존 계획대로 2027년부터 적용해 건전성 관리는 유지합니다. 주택 공급 위축을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되지만 부실 사업장의 구조조정 지연 가능성도 점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4974\&pWise=main\&pWiseMain=T2_1\&pWiseMinistry=ministryNews\&repCode=C0000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 2026-10-15
원문: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4974&pWise=main&pWiseMain=T2_1&pWiseMinistry=ministryNews&repCode=C00003>
#3 주요 경제지표
11월 1일은 일요일입니다. 아래 주식·채권·환율·원자재 수치는 모두 **직전 거래일인 10월 30일 종가·고시값**이며 오늘 값으로 간주하면 안 됩니다.
| 지표 | 수치 | 등락·상태 | 기준 시각 |
|---|---:|---:|---|
| 코스피 | 5,730.74 | -3.48% | 10/30 15:30 KST 종가 |
| 코스닥 | 724.38 | -3.83% | 10/30 15:30 KST 종가 |
| 삼성전자 | 225,000원 | -3.02% | 10/30 종가 |
| SK하이닉스 | 1,418,000원 | -7.08% | 10/30 종가 |
| 외국인 순매수 | -1조6,173억 원 | 순매도 | 10/30 코스피 |
| 기관 순매수 | +7,426억 원 | 순매수 | 10/30 코스피 |
| 개인 순매수 | +6,210억 원 | 순매수 | 10/30 코스피 |
| 원·달러 | 1,334.30원 | 직전 거래일 서울 종가 | 10/30 15:30 KST |
| 국고채 3년 | 3.715% | -5.1bp | 10/30 15:30 KST 고시 |
| 국고채 10년 | 4.008% | -7.3bp | 10/30 15:30 KST 고시 |
| 회사채 AA- 3년 | 4.407% | -4.2bp | 10/30 15:30 KST 고시 |
| S&P500 | 7,580.07 | -1.82% | 10/30 16:00 ET 종가 |
| 나스닥 종합 | 25,437.00 | -2.86% | 10/30 16:00 ET 종가 |
| 다우 | 51,770.31 | -1.09% | 10/30 16:00 ET 종가 |
| 미국채 10년 | 4.929% | 약 -6bp | 10/30 뉴욕 종가 |
| 브렌트유 | $117.64 | 12월물 주간 최종가 | 10/30 뉴욕 |
| WTI | $104.12 | 12월물 주간 최종가 | 10/30 뉴욕 |
| DXY | 101.96 | 주간 종가 기준 | 10/30 뉴욕 |
| 달러·엔 | 157.55엔 | -0.10% | 10/30 뉴욕 종가 |
| 금 현물 | $3,875.44/oz | -3.63% | 10/30 뉴욕 종가 |
| 금 선물 | $3,898.90/oz | -3.29% | 10/30 COMEX 종가 |
국내 채권값은 금융투자협회 고시 기반 자료, 미국 지수·원자재·환율은 10월 30일 뉴욕 종가를 사용했습니다. 유가는 정보업체마다 표시하는 최근월물이 달라 수치가 다를 수 있어 여기서는 **12월물 주간 최종가**로 통일했습니다. [골라타](https://gollata.com/?utm_source=chatgpt.com)
#4 주목할 만한 이슈 사항
1. **수출 신기록과 반도체 집중 위험**
사실: 10월 수출은 사상 최대이고 반도체가 약 49%를 차지했습니다. 조업일수 효과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 긍정: 수출·무역흑자 확대 → 기업이익·세수·원화 수급 개선 → 코스피와 원화에 지지.
- 기본: 반도체 호조는 이어지지만 전년 기저효과로 증가율은 정상화.
- 부정: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가 둔화하면 반도체 가격과 한국 수출이 동시에 조정.
다음 확인사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출하량, 미국 빅테크 설비투자 가이던스, 11월 1~20일 수출입니다.
2. **고유가가 금리·환율·주택시장에 전달되는 경로**
유가 상승은 한국의 원유 수입대금을 늘려 무역흑자를 줄이고 원화 약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운송·전기·제품가격으로 전가되면 물가가 높아져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커집니다.
- 긍정: 정유·에너지·조선 일부 업종의 수익성 개선.
- 기본: 유가는 높지만 공급 중단은 제한돼 물가 부담만 점진적으로 반영.
- 부정: 호르무즈 수송 차질 → 유가 급등 → 금리·환율 동반 상승 → 주택 구매력 및 PF 수익성 악화.
다음 확인사항은 중동 협상, 실제 원유 운송량, 11월 한국 소비자물가 기대입니다.
3. **미국 AI주의 급락과 한국 반도체 동조화**
인텔 급락과 AI 투자비 부담으로 나스닥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한국 반도체주는 미국 빅테크의 주문과 투자심리에 민감하므로 실적이 좋아도 밸류에이션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긍정: AMD·퀄컴이 견조한 수요와 수익성을 제시.
- 기본: AI 투자 총액은 유지되지만 종목별 차별화 확대.
- 부정: 차입비용 상승과 현금흐름 악화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연기.
다음 주 AMD·퀄컴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매출, 재고, 자본지출과 2027년 전망을 확인해야 합니다.
4. **강한 미국 성장과 높은 물가의 충돌**
미국 GDP는 3.4% 성장했지만 PCE 물가는 3.6%입니다. 경기는 강하지만 물가도 높아 연준이 금리를 오래 높게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할 명분이 남았습니다.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반대로 움직입니다. 새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낮은 이자를 주는 기존 채권의 매력이 줄어 기존 채권가격은 내려갑니다. 반대로 시장금리가 떨어지면 기존 고금리 채권의 가치가 올라 가격이 상승합니다.
다음 확인사항은 미국 고용·임금, ISM 가격지수, 12월 금리 인상 확률입니다.
5. **서울 집값 상승과 매물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이유**
공식 가격지수는 90주 연속 상승했지만 매물은 8만 건에 근접했습니다. 최근 거래가 적은 상황에서는 과거 체결된 높은 가격이 지수를 떠받치는 한편, 세금·대출·분담금 부담을 느낀 소유자의 매물이 빠르게 늘 수 있습니다.
- 긍정: 금리 안정과 공급 지연으로 선호지역 가격 유지.
- 기본: 호가는 높고 거래는 적은 장기 관망.
- 부정: 급매물이 연속 체결되면서 강남 재건축부터 실거래가 하락.
매물 수보다 실제 거래량, 매물 소진 속도,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반복 거래가격을 봐야 합니다.
6. **공급 확대 계획과 전세시장의 시차**
신규 공공택지 7만6,700가구는 장기 공급 기대를 높이지만 실제 입주는 2030년대입니다. 반면 11월 서울 입주는 488가구에 불과해 단기 전세 공급은 부족합니다.
- 긍정: 지구지정·보상·교통대책이 동시에 진행되면 장기 기대가격 안정.
- 기본: 계획 발표 효과는 제한되고 전세가격 상승은 지속.
- 부정: 사업 지연과 재건축 이주가 겹치면 전세·월세가 동반 상승.
다음 확인사항은 신규택지 지구지정 일정, 서울 3만1,000가구 착공 실적, HUG 이주비 보증의 확정 조건입니다.
7. **PF 규제 유예의 양면성**
주거 PF 자기자본 규제를 2년 늦추면 시행사와 건설사의 자금조달 부담이 완화돼 주택 착공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사업성이 낮은 현장을 계속 연장하는 수단이 되면 금융권 부실 정리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정상 사업장에는 보증·금융을 공급하되, 분양성이 낮은 사업장은 토지 가격 조정이나 사업 전환이 필요합니다. 다음 확인사항은 PF 연체율, 준공 후 미분양, 저축은행·증권사의 충당금입니다.
#5 향후 1주일간 주목할 경제 스케줄
기간: 2026년 11월 2~8일. 미국은 11월 1일부터 표준시가 적용돼 ET와 KST의 시차는 14시간입니다.
### 확정 일정
| 날짜·한국시간 | 국가·기관 | 일정 | 관전 포인트 |
|---|---|---|---|
| 11/2 10:45 | 중국 RatingDog·S&P Global | 10월 제조업 PMI | 공식 PMI 위축과 민간 제조업의 차이 |
| 11/2 시간 미확인 | 한국 청약홈 등 | 계양신도시·청라·화성향남·GTX운정 등 청약 개시 | 분양가와 잔금 대출 가능성 |
| 11/3 00:00 | 미국 ISM | 10월 제조업 PMI | 신규주문·고용·가격지수 |
| 11/3 08:00 | 국가데이터처 |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 3% 재진입 여부와 한은 인상 가능성 |
| 11/3 12:30 | 호주중앙은행 | 통화정책 결정 | 추가 인상 여부와 아시아 채권시장 영향 |
| 11/4 00:00 | 미국 노동통계국 | 9월 JOLTS | 구인 감소와 노동수급 완화 여부 |
| 11/4 07:00 | AMD | 3분기 실적 발표·콘퍼런스콜 | AI 가속기·데이터센터 매출과 전망 |
| 11/4 10:45 | 중국 RatingDog·S&P Global | 10월 서비스업 PMI | 내수 경기와 부동산 부진 전이 |
| 11/4 22:15 | 미국 ADP | 10월 민간고용 | 공식 고용보고서 선행 신호 |
| 11/4 22:30 | 미국 상무부 | 9월 무역수지 | 수입 급증과 성장률 조정 가능성 |
| 11/5 00:00 | 미국 ISM | 10월 서비스업 PMI | 서비스 물가·고용 압력 |
| 11/5 08:00 | 한국은행 | 9월 국제수지 | 반도체 수출이 경상흑자로 연결됐는지 |
| 11/5 21:00 | 영란은행 | 기준금리·통화정책보고서 | 물가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여부 |
| 11/5 22:30 | 미국 노동통계국 | 3분기 생산성·단위노동비용 | 임금이 물가에 미치는 압력 |
| 11/6 22:30 | 미국 노동통계국 | 10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실업률·시간당 임금 |
| 11/7 02:15 | 미국 연준 | 미셸 보먼 이사 발언 | 12월 금리 판단 단서 |
한국·미국·호주·영국 일정은 각 기관의 공식 달력으로 확인했습니다.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https://www.newyorkfed.org/research/calendars/i-nov26.html?utm_source=chatgpt.com)
### 날짜 확정·발표시간 미확인 또는 변동 가능 일정
| 날짜 | 국가·기관 | 일정 | 확인할 내용 |
|---|---|---|---|
| 11/3 미국 현지 | 미국 | 중간선거 | 한국시간 4일 개표 결과와 의회 권력구도 |
| 11/4 | Eurostat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속보치 | 에너지발 물가 상승과 ECB 정책 |
| 11/5 한국시간 미확인 | Qualcomm |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 스마트폰·AI·데이터센터 수요 |
| 11/6 시간 미확인 | Eurostat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 고물가에 따른 소비 위축 |
| 11/6 시간 미확인 | 일본 통계기관 | 임금·실질임금 | 엔화와 일본은행 정책 영향 |
| 11/6 | 청약홈 | 고덕강일3단지 2순위 접수 마감 | 토지임대부 조건·청약 경쟁률 |
AMD·Qualcomm 실적일은 각 회사 투자자관계 공지, 유럽 일정은 Eurostat 달력으로 확인했습니다. [Qualcomm](https://www.qualcomm.com/news/releases/2026/10/qualcomm-schedules-fourth-quarter-and-fiscal-2026-earnings-relea?utm_source=chatgpt.com)
기존 반복 전달 일정은 매일 21:30 KST로 활성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일 시장 한 문장 요약: 한국 수출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신기록을 세웠지만, 고유가·미국 고금리·AI주 조정과 서울 주택의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 성장 호재와 금융비용 위험이 팽팽히 맞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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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1. 01 경제 & 부동산 뉴스 및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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