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1. 02 경제 & 부동산 뉴스 및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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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뉴스
1. **코스피 5,859.08 마감…반도체 주도로 2.24% 반등**
코스피는 기관의 1조2,329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5,859.08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2만9,000원(+1.78%), SK하이닉스는 147만2,000원(+3.81%)으로 올랐지만 외국인은 3,731억원을 순매도했다.
**중요한 이유:** 지수 반등이 외국인 귀환보다 국내 기관과 대형 반도체에 의존했다. 반등의 지속성을 판단하려면 외국인 수급과 미국 AI주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newspim.com](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102001377?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핌, 2026-11-02
**원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102001377](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102001377)
2. **국고채 금리 상승…3년물 3.740%, 10년물 4.034%**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5bp 오른 3.740%, 10년물은 2.6bp 오른 4.034%로 마감했다. 회사채 AA- 3년물도 2.3bp 상승한 4.430%를 기록했다.
**중요한 이유:** 금리 상승은 기업과 가계의 조달비용을 높이고 성장주·부동산의 할인율 부담을 키운다.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므로, 이날처럼 금리가 오르면 기존 고정금리 채권 가격에는 하락 압력이 생긴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10214885100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1-02
**원문:**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102148851008](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102148851008)
3. **원·달러 환율 1,343.8원 마감…주간 하락 후 야간 재상승**
수출업체 달러 매도 영향으로 주간에는 원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장 후반 달러 수요가 되살아나며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5원 오른 1,343.8원에 마감했다.
**중요한 이유:** 원화 약세는 수입물가와 외국인 투자자의 환차손 우려를 높인다. 반면 달러 매출 비중이 큰 수출기업에는 원화 환산 실적 측면에서 일부 우호적일 수 있다.
**출처·게시일:** 조선비즈, 2026-11-02
**원문:**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11/02/YEYJ4ROJXZHEVG4FSSGZGNPE5I/](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11/02/YEYJ4ROJXZHEVG4FSSGZGNPE5I/)
4. **세계 제조업 확장세 유지했지만 에너지·공급망 부담 확대**
10월 유로존 제조업 PMI는 52.7로 확장 기준인 50을 웃돌았지만 전월 52.9보다는 낮아졌다. 중국 민간 제조업 PMI는 52.0, 한국 제조업은 8개월 만의 가장 느린 성장세를 보였다.
**중요한 이유:** 생산은 늘지만 투입가격까지 빠르게 오르면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여지를 줄이고 제조기업의 마진을 압박한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economy-manufacturing-solid-strain-energy-costs-supply-disruptions-starts-2026-11-0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1-02
**원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economy-manufacturing-solid-strain-energy-costs-supply-disruptions-starts-2026-11-02/](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economy-manufacturing-solid-strain-energy-costs-supply-disruptions-starts-2026-11-02/)
5. **미국 증시 선물 반등…AI주·중간선거·고용지표 대기**
뉴욕 개장 전 S&P500과 다우 선물은 약 0.5%, 나스닥100 선물은 약 0.8% 올랐다. 지난 금요일 기술주 급락 후 저가매수세가 유입됐지만, AI 투자수익성 논쟁은 계속됐다.
**중요한 이유:** 한국 반도체주의 단기 방향은 미국 AI·반도체주와 밀접하다. 이번 주 미국 중간선거와 고용지표가 금리·재정정책 기대를 동시에 바꿀 수 있다. [investopedia.com](https://www.investopedia.com/5-things-to-know-stock-market-november-2-2026-12206140?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Investopedia, 2026-11-02
**원문:** [https://www.investopedia.com/5-things-to-know-stock-market-november-2-2026-12206140](https://www.investopedia.com/5-things-to-know-stock-market-november-2-2026-12206140)
6. **유가 약 4% 급락…미국·이란 외교 기대 부상**
미국·이란 간 긴장 완화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109달러, WTI는 약 100달러로 떨어졌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공급 불확실성은 해소되지 않았다.
**중요한 이유:** 한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하락이 무역수지·물가·항공·화학·운송업에 긍정적이다. 반대로 협상이 무산되면 유가가 다시 급등할 위험이 있다. [apnews.com](https://apnews.com/article/048328e49e47ce7afe6c1fb9d9acf13d?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AP, 2026-11-02
**원문:** [https://apnews.com/article/048328e49e47ce7afe6c1fb9d9acf13d](https://apnews.com/article/048328e49e47ce7afe6c1fb9d9acf13d)
7. **금값 반등…현물 금 온스당 3,899.29달러**
현물 금은 11:01 GMT 기준 0.6% 오른 3,899.29달러를 기록했다. 유가 급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낮아지고,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이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했다.
**중요한 이유:** 금은 실질금리·달러·지정학적 위험에 동시에 반응한다. 최근 급락 뒤 반등이어서 추세 전환보다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보는 편이 신중하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rises-softer-oil-markets-parse-fed-signals-2026-11-0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1-02
**원문:** [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rises-softer-oil-markets-parse-fed-signals-2026-11-02/](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rises-softer-oil-markets-parse-fed-signals-2026-11-02/)
8. **아시아 원유 수입은 회복했지만 경유·휘발유 공급은 여전히 부족**
아시아의 10월 원유 수입은 하루 2,639만 배럴로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 그러나 경질·중간유분 수입은 전쟁 전보다 10% 적었고, 싱가포르 경유 가격은 전쟁 전보다 84% 높았다.
**중요한 이유:** 원유 가격이 내려도 정제제품 부족이 지속되면 운송·산업용 연료비가 충분히 낮아지지 않을 수 있다. 한국 정유사에는 정제마진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지만 전체 경제에는 비용 부담이다. [reuters.com](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asias-crude-oil-imports-back-pre-war-levels-refined-fuels-lag-2026-11-0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1-02
**원문:**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asias-crude-oil-imports-back-pre-war-levels-refined-fuels-lag-2026-11-02/](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asias-crude-oil-imports-back-pre-war-levels-refined-fuels-lag-2026-11-02/)
9.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91%대…8주 만의 저점 근접**
미국 10년물 금리는 유가 하락과 안전자산 수요로 2bp 이상 내린 4.911%까지 하락했다. 시장은 중간선거, 재무부 국채 발행계획, 고용지표를 대기하고 있다.
**중요한 이유:** 미국 장기금리가 내려가면 고평가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이 완화되고 글로벌 채권가격은 상승하기 쉽다. 다만 고용이 강하거나 재정적자 우려가 커지면 금리가 재상승할 수 있다. [marketwatch.com](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rebound-midterm-elections-earnings-economic-data-apple/card/treasury-yields-dip-close-to-8-week-lows-Uer8TfdrLhKID0a0BDae?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MarketWatch, 2026-11-02
**원문:** [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rebound-midterm-elections-earnings-economic-data-apple/card/treasury-yields-dip-close-to-8-week-lows-Uer8TfdrLhKID0a0BDae](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rebound-midterm-elections-earnings-economic-data-apple/card/treasury-yields-dip-close-to-8-week-lows-Uer8TfdrLhKID0a0BDae)
10.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3년간 4.5조원 보증부 대출**
금융위원회는 5극·3특 지역 핵심기업에 은행 특별출연과 신·기보 보증을 결합한 4조5,000억원 규모의 저리대출을 공급하기로 했다. 외상매출채권 만기는 최대 90일에서 60일로 줄이고 판매기업 상환청구권은 원칙적으로 폐지한다.
**중요한 이유:** 지역기업의 자금조달과 현금회수 기간을 줄여 금리 상승 충격을 완화하는 조치다. 실제 효과는 지자체 선정과 은행의 대출 집행속도에 달려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84\&pWiseMinistry=ministryNews\&repCode=C0000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금융위원회, 2026-11-02
**원문:**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84](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84)
11. **이차전지·ESS 규제 18건 개선**
정부는 사람이 출입할 수 없는 ESS 컨테이너 내부 CCTV 설치 의무 제외 등 18개 규제 개선안을 확정했다. ESS 설치부터 배터리 재활용까지 행정부담을 줄이는 내용이 포함됐다.
**중요한 이유:** 국내 배터리업계가 중국 LFP 업체와 경쟁하는 상황에서 설비비와 인허가 시간을 낮출 수 있다. 다만 안전성 검증을 조건으로 한 과제는 시행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30\&pWise=mSub\&pWiseSub=C4\&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무조정실, 2026-11-02
**원문:**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30](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30)
12. **국내 주식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추진**
주식·ETF·ETN 매매대금 결제를 거래 다음 영업일에 끝내는 로드맵이 공개됐다. 외국인 결제업무는 12단계에서 5단계로 간소화하고 사전 통합시험을 거칠 예정이다.
**중요한 이유:** 투자자는 주식을 판 돈을 하루 빨리 받지만 증권사·기관·외국인은 환전과 증권 확보 시간이 짧아진다. 시스템 준비가 부족하면 결제 실패 위험이 커질 수 있어 2028년으로 시행시기를 잡았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10205665200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1-02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2056652008](https://www.yna.co.kr/view/AKR20261102056652008)
13. **IMF, 11월 3~17일 한국 연례협의**
IMF 협의단은 한국의 성장·물가·재정·통화·금융 정책과 중기 위험을 점검한다. 이번 협의는 최근 IMF가 한국의 2026년 성장률을 3.3%로 상향한 뒤 진행된다.
**중요한 이유:** IMF 평가는 한국의 재정여력과 통화정책에 대한 해외 투자자의 참고자료가 된다. 최종 결론은 협의 종료 뒤 발표되므로 현재 단계에서 정책 권고를 단정할 수 없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90\&pWiseMinistry=ministryNews\&repCode=A0004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재정경제부, 2026-11-02
**원문:** [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90](https://m.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7590)
14. **5대 은행 가계대출 10월 2.7조원 증가**
집값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수요, 신용대출 반등으로 5대 은행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했다. 10월 29일 기준 잔액은 약 783조원으로 전월 말보다 2조2,647억원 많았다.
**중요한 이유:** 가계대출 재증가는 주택 수요를 지지하지만 가계부채 관리와 금리정책에는 부담이다. 금융당국의 총량관리나 은행별 대출조건 강화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nhttp://www.newsis.com](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
15. **미국 중간선거·고용·빅테크 실적이 한 주에 집중**
미국 중간선거와 비농업 고용, AMD·애플·퀄컴 등 주요 기술기업 실적이 연이어 예정됐다. 호주·영국·스웨덴 등 중앙은행 회의도 집중돼 있다.
**중요한 이유:** 선거 결과는 재정·무역정책 기대를, 고용은 연준 금리경로를, 실적은 AI 투자 논쟁을 좌우한다. 세 변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Yahoo News Malaysia](https://malaysia.news.yahoo.com/five-midterms-meet-earnings-082715634.html?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Reuters, 2026-11-02
**원문:** [https://malaysia.news.yahoo.com/five-midterms-meet-earnings-082715634.html](https://malaysia.news.yahoo.com/five-midterms-meet-earnings-082715634.html)
#2 부동산 뉴스
오늘 확인된 독립 이슈를 우선했고, 9~15번은 최근 3~4일 자료로 보완했다.
1. **서울시 “국토부 장관·시장 면담 제안했지만 진전 없어”**
서울시는 주택공급 협의를 위한 국토부 장관과 서울시장 면담을 오래전 제안했지만 일정 협의가 진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공급 지연 책임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중요한 이유:** 서울 공급의 상당 부분이 정비사업이어서 용적률·이주비·인허가 개선에 중앙·지방정부 협력이 필요하다. 협의 지연은 실제 착공 시점을 늦출 수 있다. [뉴스1](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744?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2
**원문:**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744](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744)
2. **서울 아파트값 90주 상승…강남·서초는 12주 하락**
10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0.09% 올라 상승폭이 2주 연속 축소됐다. 강남·서초는 12주째 하락했지만 외곽 지역 상승세는 계속됐다.
**중요한 이유:** 서울 전체 평균만 보면 상승세지만 고가 강남권과 중저가 외곽이 서로 다르게 움직인다. 대출규제 효과가 가격대별로 비대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신호다. [뉴스1](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06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1-02
**원문:**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063](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9063)
3. **서울 아파트 누적 상승률 8.73%…지난해 연간 상승률 추월**
올해 서울 아파트 누적 상승률은 8.73%로 지난해 연간 8.71%를 넘어섰다. 강남구는 올해 1.64% 하락했지만 성북구는 16.56%, 노원구는 12.71% 상승했다.
**중요한 이유:** 상승 주도축이 강남에서 강북·외곽으로 이동했다. 외곽은 대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금리와 은행 대출정책 변화에 더 민감할 수 있다. [newsis.com](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352?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352](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352)
4. **서울 월세 거래, 처음으로 전세 거래 추월**
대출규제와 전세물건 감소 속에 서울 주택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비중이 전세를 처음 넘어섰다는 집계가 나왔다. 세입자의 초기 보증금 부담은 줄 수 있지만 매달 지출은 커진다.
**중요한 이유:** 전세의 월세 전환은 가계의 고정지출을 높이고 전세대출 수요를 줄인다. 임대인의 보유비용이 월세로 전가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newsis.com](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24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241](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241)
5. **비거주 1주택자 장기보유공제 개편안 국회 논의 전망**
장기보유특별공제 산정에서 보유기간보다 실제 거주기간 비중을 높이는 개편안이 논의되고 있다. 시행은 2029년 이후가 거론되며 근무·간병 등에 대한 예외도 검토 대상이다.
**중요한 이유:** 확정 법률이 아닌 논의 단계다. 그대로 시행되면 비거주 장기보유자의 매도 결정을 앞당길 수 있지만, 매물잠김과 임대료 전가 가능성도 있다. [newsis.com](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61101_0003849967\&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61101_0003849967](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61101_0003849967)
6. **세종 아파트 0.10% 상승…2027년 입주 통계 ‘0가구’ 논란**
중앙행정기관 이전 기대 속에 세종 아파트값은 주간 0.10%, 전셋값은 0.1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부동산R114 집계에는 내년 입주 예정 물량이 0가구로 표시됐다.
**중요한 이유:** 다만 정부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임대주택 입주가 있다고 반박해 ‘실제 공급 0’으로 단정할 수 없다. 핵심은 이전 수요가 발생하는 시점과 임대주택 공급 시점의 불일치 여부다. [newsis.com](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13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131](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0131)
7. **5대 은행 가계대출 반등…주담대 수요 지속**
10월 가계대출이 2.7조원 넘게 증가하며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집값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증가 요인으로 지목됐다.
**중요한 이유:** 대출 증가가 지속되면 금융당국이 총량관리나 금리·한도를 다시 조정할 수 있다. 이는 거래량과 중저가 지역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nhttp://www.newsis.com](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뉴시스, 2026-11-02
**원문:** [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https://nwww.newsis.com/view/NISX20261102_0003851225)
8.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용역입찰 진행**
대치우성1차·쌍용2차 재건축, 미아2재정비촉진구역, 서초신동아 재건축 등이 감정평가·소방설계·지중화·영향평가 관련 입찰을 공고했다.
**중요한 이유:** 단순 계획 발표가 아니라 사업 절차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다. 다만 용역입찰은 착공이나 분양 확정을 의미하지 않으며 조합 의사결정·인허가·공사비 협상이 남아 있다. [cleanup.seoul.go.kr](https://cleanup.seoul.go.kr/?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2026-11-02
**원문:** [https://cleanup.seoul.go.kr/](https://cleanup.seoul.go.kr/)
9. **최근 보완—서울 주택 착공 36.5% 증가, 경기는 27.0% 감소**
1~9월 서울 착공은 2만1,855가구로 늘었지만 경기는 5만5,143가구로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 착공은 9만6,047가구로 5.7% 줄었다.
**중요한 이유:** 서울 수치 개선에도 수도권 전체 공급기반은 약해졌다. 착공 감소는 통상 수년 뒤 입주 감소로 연결될 수 있다. [hani.co.kr](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84983.html?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한겨레, 2026-10-30
**원문:**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84983.html](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84983.html)
10. **최근 보완—9월 전국 미분양 6만5,941가구**
국토부 9월 주택통계에서 전국 미분양은 6만5,941가구, 준공 후 미분양은 2만7,549가구로 집계됐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물량은 건설사 현금흐름에 특히 부담이다.
**중요한 이유:** 수도권 일부 가격 상승과 별개로 지방·비선호 지역의 미분양 위험은 남아 있다. PF 부실과 건설사 자금난을 판단할 때 준공 후 미분양 추이를 봐야 한다.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 2026-10-30
**원문:** [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9](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9)
11. **최근 보완—수도권 신규택지 10만4,000가구 공급 절차 착수**
정부는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해 2030년 이내 착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계획·보상·인허가 절차를 병행해 사업기간을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중요한 이유:** 공급 기대에는 긍정적이지만 실제 시장 안정효과는 토지보상과 착공 속도에 달려 있다. 계획물량을 현재 입주 가능 물량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상세보기](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6\&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 2026-10-29
**원문:** [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6](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6)
12. **최근 보완—주택 직거래·서울경기 아파트 위법 의심 678건 적발**
국토부는 전국 주택 직거래에서 351건, 2026년 1분기 서울·경기 아파트 조사에서 327건의 위법 의심거래를 적발했다. 편법증여·대출용도 위반 등은 관계기관에 통보된다.
**중요한 이유:** 이상거래 단속은 일부 지역의 허위·편법 수요를 줄일 수 있다. 다만 ‘의심’ 단계이므로 최종 위법 확정과 제재 결과를 구분해야 한다. [상세보기](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5\&lcmspage=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국토교통부, 2026-10-29
**원문:** [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5](https://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2535)
13. **최근 보완—국토부 “서울 민간정비 3만1,000가구 연내 착공 지원”**
국토부 장관은 상계2구역을 포함한 서울 민간 정비사업 3만1,000가구의 연내 착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용적률을 법정 상한의 1.2배까지 높이는 방안도 협의 대상이다.
**중요한 이유:** 정비사업은 서울 도심 공급의 핵심이지만 ‘지원 목표’와 ‘실제 착공 실적’은 다르다. 연말까지 사업장별 착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연합뉴스](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30091152003?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연합뉴스, 2026-10-30
**원문:**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30091152003](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30091152003)
14. **최근 보완—11월 전국 아파트 4만2,393가구 분양 예정**
조사기관 집계상 11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4만2,393가구로 제시됐다. 예정 물량은 인허가·분양승인·사업자 사정에 따라 이월될 수 있다.
**중요한 이유:** 분양 증가는 청약 선택지를 늘리지만 지역별 수요와 분양가에 따라 미분양 위험이 달라진다. 예정치보다 실제 모집공고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게시일:** 뉴스1, 2026-10-30
**원문:**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7239](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37239)
15. **최근 보완—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
정부는 주거사업장에 한해 PF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6월 말 PF 익스포저는 168.8조원, PF대출 연체율은 4.56%로 집계됐다.
**중요한 이유:** 정상 주택사업장의 자금조달에는 도움이 되지만 부실사업장 정리까지 늦춰서는 안 된다. 비주거사업장은 당초 일정대로 2027년 시행한다는 점도 구분해야 한다. [서울Pn](https://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451408\&page=38\§ion=b_sec_1\&utm_source=chatgpt.com)
**출처·게시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국토교통부, 최근 발표
**원문:** [https://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451408](https://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451408)
#3 주요 경제지표
미국은 서머타임 종료로 11월 2일 정규장이 **23:30 KST**에 개장한다. 따라서 아래 미국 주가지수는 직전 거래일 종가, 개장 전 선물 또는 당시 장중값으로 구분했다.
| 지표 | 값 | 상태·기준시각 |
|---|---:|---|
| 코스피 | **5,859.08 (+2.24%)** | 11/2 종가, 15:30 KST |
| 코스닥 | **734.36 (+1.38%)** | 11/2 종가, 15:30 KST |
| 삼성전자 | **229,000원 (+1.78%)** | 11/2 종가 |
| SK하이닉스 | **1,472,000원 (+3.81%)** | 11/2 종가 |
| 외국인 순매수 | **-3,731억원** | 코스피, 11/2 종가 |
| 기관 순매수 | **+1조2,329억원** | 코스피, 11/2 종가 |
| 개인 순매수 | **-1조3,475억원** | 코스피, 11/2 종가 |
| 원·달러 | **1,343.8원** | 서울 외환시장 11/2 주간 종가 |
| 국고채 3년 | **3.740%** | 11/2 민평·장외시장 마감 |
| 국고채 10년 | **4.034%** | 11/2 마감 |
| 회사채 AA- 3년 | **4.430%** | 11/2 마감 |
| S&P500 | **7,580.07 (-1.82%)** | 직전 거래일 10/30 종가, ET |
| 나스닥 종합 | **25,437 (-2.86%)** | 직전 거래일 10/30 종가, ET |
| 다우 | **51,770.31 (-1.09%)** | 직전 거래일 10/30 종가, ET |
| S&P500 선물 | **약 7,654 (+0.5% 내외)** | 11/2 미국 개장 전, 약 07:00 ET |
| 나스닥100 선물 | **약 28,788 (+0.8~0.9%)** | 11/2 미국 개장 전 |
| 미국채 10년 | **4.911%** | 11/2 12:00 GMT 장중 |
| 브렌트유 | **약 $109.0/배럴** | 11/2 유럽장 장중, 약 -4% |
| WTI | **약 $99.8~99.9/배럴** | 11/2 유럽장 장중, 약 -4% |
| DXY | **약 101.9** | 11/2 21:30 KST 부근 실시간 호가, 지연 가능 |
| 달러·엔 | **약 157.9엔** | 11/2 21:30 KST 부근 |
| 현물 금 | **$3,899.29/온스** | 11/2 11:01 GMT 장중 |
국내 주식·수급은 거래소 마감 보도, 채권은 연합뉴스 채권마감, 해외 자산은 Reuters·AP 및 장중 시장자료로 교차 확인했다. [newspim.com](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102001377?utm_source=chatgpt.com)
#4 주목할 만한 이슈 사항
1. **반도체 주도 코스피 반등—지수보다 수급의 질이 중요**
- **사실:** 코스피는 2.24% 올랐지만 외국인은 순매도했고 기관이 반등을 주도했다.
- **경로:** 미국 AI주 반등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심리 개선 → 코스피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AMD·애플 등 실적이 AI 투자효율 우려를 키우면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
- **긍정:**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고 미국 기술주 실적이 기대를 웃돈다.
- **기본:** 대형 반도체 중심의 등락이 반복되고 지수 내부 종목 차별화가 심해진다.
- **부정:** 미국 장기금리 재상승과 AI 설비투자 둔화 우려가 동시에 나타난다.
- **다음 확인:** AMD 실적·가이던스, 미국 개장 후 반도체지수,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수급.
2. **유가 급락—물가에는 호재지만 외교 기대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님**
- **사실:** 미국·이란 협상 기대만으로 브렌트와 WTI가 약 4% 하락했다. 직접 합의나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경로:** 유가 하락 → 한국 수입액 감소 → 원화·무역수지 개선 → 소비자물가와 금리 부담 완화 가능성이 있다.
- **긍정:** 협상이 진전되고 해협 운송과 정유시설이 정상화된다.
- **기본:** 원유는 내려도 경유·휘발유 공급 부족으로 체감 연료비 하락은 제한된다.
- **부정:** 협상 결렬이나 군사충돌 재확대로 유가가 급반등한다.
- **다음 확인:** 실제 회담 성사 여부, 호르무즈 통항량, 정제제품 가격과 한국 수입단가.
3. **한국 채권금리 상승과 미국채 금리 하락의 엇갈림**
- **사실:** 국내 3년·10년 금리는 올랐지만 미국 10년물은 4.91%대로 하락했다.
- **쉬운 설명:** 새로 발행되는 채권 금리가 오르면 기존의 낮은 이자 채권은 매력이 떨어져 가격이 내려간다. 반대로 금리가 내려가면 기존 고금리 채권이 귀해져 가격이 오른다.
- **경로:** 국내 금리 상승은 대출·PF·주택 구매비용을 높이고, 미국 금리 하락은 성장주 가치평가에 일부 우호적이다.
- **긍정:** 유가 하락이 물가를 낮추고 한국 금리도 뒤따라 안정된다.
- **기본:** 한국은 가계부채·환율 부담 때문에 미국보다 금리 하락 속도가 느리다.
- **부정:** 원화 약세와 국내 물가가 겹쳐 국고채 금리가 추가 상승한다.
- **다음 확인:** 한국 10월 CPI, 미국 고용,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매.
4. **서울 주택시장—강남 조정과 외곽 상승이 동시에 진행**
- **사실:** 강남·서초는 12주 하락했지만 성북·노원 등 외곽 상승으로 서울 누적 상승률은 지난해 연간 수치를 넘어섰다.
- **경로:** 고가주택 대출제한 →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 지역으로 수요 이동 → 외곽 가격·전월세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다.
- **긍정:** 거래량이 안정되고 공급계획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진다.
- **기본:** 강남은 조정, 외곽은 상승하는 양극화가 이어진다.
- **부정:** 외곽의 대출의존 수요가 금리 상승으로 흔들려 거래가 급감한다.
- **다음 확인:** 자치구별 실거래량, 신고가 비중, 매물 수, 은행 주담대 금리.
5. **전세의 월세화와 가계대출 반등**
- **사실:** 서울에서는 월세 거래가 전세를 넘어섰고 5대 은행 가계대출은 증가세로 돌아섰다.
- **경로:** 전세대출 제한과 높은 금리 → 월세 전환 → 가계의 매월 주거비 증가로 이어진다. 동시에 매수자는 부족한 자금을 주담대에 의존하면서 가계부채가 늘 수 있다.
- **긍정:** 전세보증금 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월세 공급이 충분해진다.
- **기본:** 보증부월세가 늘며 가계의 고정지출 부담이 서서히 커진다.
- **부정:** 월세·대출이자가 함께 올라 소비여력이 크게 위축된다.
- **다음 확인:** 서울 전월세전환율, 전세매물, 은행별 대출 총량과 가산금리.
6. **공급정책의 핵심은 발표 물량이 아니라 착공·준공**
- **사실:** 신규택지 10만4,000가구, 서울 민간정비 3만1,000가구 등 큰 계획이 제시됐지만 수도권 전체 착공은 1~9월 5.7% 감소했다.
- **경로:** 지구 발표 → 보상·인허가 → 착공 → 준공·입주까지 여러 해가 걸린다. 중간 단계가 지연되면 단기 전월세 수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긍정:** 병행심사와 PF 지원으로 실제 착공기간이 단축된다.
- **기본:** 서울 일부 사업만 진척되고 경기 공급 감소가 이어진다.
- **부정:** 보상·공사비·조합 갈등으로 계획물량이 반복 이월된다.
- **다음 확인:** 연말 실제 착공실적, 사업장별 인허가, 공사비 협상, 준공 후 미분양.
7. **미국 중간선거와 고용지표—주식·채권·환율을 동시에 흔들 변수**
- **사실:** 11월 3일 중간선거와 JOLTS, 6일 고용보고서가 예정돼 있다.
- **경로:** 강한 고용 → 연준 긴축 기대·미 국채금리·달러 상승 → 원화와 성장주 부담이 될 수 있다. 약한 고용은 반대 경로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질 수 있다.
- **긍정:** 고용이 완만히 둔화하고 선거 결과가 정책 불확실성을 줄인다.
- **기본:** 선거와 지표 결과가 엇갈려 방향성보다 변동성이 커진다.
- **부정:** 고용 과열과 재정확대 기대가 겹쳐 장기금리가 급등한다.
- **다음 확인:** JOLTS 구인건수, 비농업 고용·실업률·임금, 미국채 10년물과 DXY.
#5 향후 1주일간 주목할 경제 스케줄
기간: 2026년 11월 3~9일. 미국은 표준시 전환 후여서 ET와 KST 시차가 14시간이다.
### 확정 일정
| 날짜·한국시간 | 지역·기관 | 일정 | 관전 포인트 |
|---|---|---|---|
| 11/3 08:00 KST | 한국 국가데이터처 | 10월 소비자물가 | 유가·식품가격의 파급과 근원물가, 한국 금리경로 |
| 11/3 12:30 KST | 호주중앙은행 | 기준금리 결정·통화정책보고서 | 시장은 높은 물가 때문에 인상 가능성을 주시 [RBA](https://www.rba.gov.au/coming-up/?utm_source=chatgpt.com) |
| 11/3~17 시간 미확인 | IMF·한국 정부 | 2026년 한국 연례협의 | 성장·재정·통화·금융 안정성 평가 |
| 11/3 미국 현지 | 미국 | 중간선거 | 의회 다수당 변화와 재정·무역정책 영향 |
| 11/4 00:00 KST | 미국 BLS | 9월 JOLTS | 구인건수·퇴직률을 통한 노동수요 확인 [bls.gov](https://www.bls.gov/schedule/2026/11_sched_list.htm?utm_source=chatgpt.com) |
| 11/4 07:00 KST | AMD | 3분기 실적·콘퍼런스콜 | AI 가속기 매출, 데이터센터 성장, 향후 가이던스 [ir.amd.com](https://ir.amd.com/news-events/ir-calendar?utm_source=chatgpt.com) |
| 11/4 10:45 KST | S&P Global·RatingDog | 중국 10월 서비스업 PMI | 제조업 둔화를 서비스 소비가 보완하는지 |
| 11/5 08:00 KST | 한국은행 | 9월 국제수지 잠정 | 반도체 수출과 에너지 수입이 경상수지에 미친 영향 [한국은행 홈페이지](https://www.bok.or.kr/portal/stats/statsPublictSchdul/listCldr.do?date=2020-06\&menuNo=200775\&utm_source=chatgpt.com) |
| 11/5 약 06:00~07:00 KST | Qualcomm | FY2026 4분기 실적 | 스마트폰·자동차·AI PC 수요와 중국 매출; 정확한 공개시각은 미확인 [investor.qualcomm.com](https://investor.qualcomm.com/news-events/press-releases/news-details/2026/Qualcomm-Schedules-Fourth-Quarter-and-Fiscal-2026-Earnings-Release-and-Conference-Call/default.aspx?utm_source=chatgpt.com) |
| 11/5 21:00 KST | 영란은행 | 기준금리·통화정책보고서 | 현 3.75%에서 에너지발 물가 때문에 인상할지 주목 [the UK's central bank](https://www.bankofengland.co.uk/events/upcoming-events?trk=public_post_comment-text\&utm_source=chatgpt.com) |
| 11/5 22:30 KST | 미국 BLS | 3분기 생산성·단위노동비용 속보 | 임금 상승이 물가로 전가되는 정도 |
| 11/6 22:30 KST | 미국 BLS | 10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실업률·시간당임금이 연준 금리전망 좌우 [bls.gov](https://www.bls.gov/schedule/2026/home.htm?utm_source=chatgpt.com) |
| 11/7 02:15 KST | 미국 연준 | 보먼 금융감독 부의장 연설 | 은행 규제와 신용환경 관련 발언 [Calendar: November 2026](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2026-november.htm?utm_source=chatgpt.com) |
| 11/9 시간 미확인 | 중국 국가통계국 | 10월 CPI·PPI | 소비자물가와 생산자 원가상승의 동시 진행 여부 [stats.gov.cn](https://www.stats.gov.cn/english/PressRelease/ReleaseCalendar/202512/t20251226_1962154.html?utm_source=chatgpt.com) |
| 11/9 시간 미확인 | 한국 청약홈·사업주체 | 파주운정·계양·청라 등 일부 단지 청약 일정 | 실제 모집공고·자격·분양가를 개별 확인할 필요 |
### 추정·미확정 일정
- 정부·서울시의 추가 주택공급 협의 및 장관·시장 면담은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 11월 분양 예정 물량은 사업자 사정으로 이월될 수 있으므로 청약홈 모집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확정 공급으로 보지 않는다.
- 미국 중간선거 결과 발표시간은 개표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늘의 한 문장:** 국내 증시는 반도체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국내 금리 상승이 남아 있고, 해외에서는 유가 급락과 미국 선거·고용·AI 실적이 다음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